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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던킨, ‘오레오’와 협업한 신제품 도넛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글로벌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 협업한 신제품 도넛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던킨의 연말 캠페인 ‘던킨 치어스’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던킨 치어스’는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가진 ‘치어스(CHEERS)’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한 해 동안 고생한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던킨이 오레오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은 부드러운 필드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오레오 쿠키를 잘게 부숴 토핑한 ‘오레오 크림치즈 필드’와 민트 필링과 민트 코팅이 선사하는 달콤한 민트 맛으로 민초파의 취향을 저격하는 ‘오레오 민트링 필드’ 그리고 다크초콜릿 코팅 위에 잘게 부순 오레오 쿠키를 듬뿍 올린 ‘오레오 초코링’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달콤한 쿠키앤크림 음료 위에 오레오 쿠키를 가득 올린 ‘오레오 쿨라타’도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오레오 도넛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연말을 마무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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