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SPC 던킨, ‘오레오’와 협업한 신제품 도넛 시판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글로벌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 협업한 신제품 도넛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던킨의 연말 캠페인 ‘던킨 치어스’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던킨 치어스’는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가진 ‘치어스(CHEERS)’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한 해 동안 고생한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던킨이 오레오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은 부드러운 필드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오레오 쿠키를 잘게 부숴 토핑한 ‘오레오 크림치즈 필드’와 민트 필링과 민트 코팅이 선사하는 달콤한 민트 맛으로 민초파의 취향을 저격하는 ‘오레오 민트링 필드’ 그리고 다크초콜릿 코팅 위에 잘게 부순 오레오 쿠키를 듬뿍 올린 ‘오레오 초코링’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달콤한 쿠키앤크림 음료 위에 오레오 쿠키를 가득 올린 ‘오레오 쿨라타’도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오레오 도넛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연말을 마무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천호엔케어, 성장기 어린이 위한 ‘튼튼쑥쑥 녹용홍삼 스틱’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건강식품 ‘하루활력 튼튼쑥쑥 녹용홍삼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튼튼쑥쑥 녹용홍삼 스틱’은 뉴질랜드산 녹용과 국내산 홍삼을 담은 스틱 젤리 형태로 1포 당 300mg의 녹용을 함유했다. 뉴질랜드 정부의 엄격한 관리하에 자란 녹용만을 엄선했으며, 녹용의 끝 부분인 팁, 분골부터 상대, 중대, 하대까지 포함한 녹용 전지를 통째로 담았다. 홍삼 또한 강원인삼협동조합에서 100% 계약수급한 강원도산 6년근 홍삼만을 원료로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천호엔케어만의 자체 홍삼농축기술인 STT공법으로 6번 추출, 2번 농축 3번 숙성하여 홍삼의 맛과 영양을 살렸다. 이밖에 대보추출농축액, 비타민B군, 자일리톨 등 꼼꼼하게 선택한 22가지 원료를 배합했다. 천호엔케어의 ‘하루활력 튼튼쑥쑥 녹용홍삼 스틱’은 골드키위맛으로 녹용과 홍삼맛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젤리 스틱으로 출시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이라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