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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해피 스낵’ 시판...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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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대표 인기 스낵들을 하루 종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해피 스낵’을 11일 출시한다. 맥도날드의 ‘해피 스낵’은 버거, 사이드 메뉴 뿐만 아니라 디저트와 음료까지 다양한 인기 스낵들의 할인을 제공하는 스낵 플랫폼이다.

 

‘해피 스낵’은 오는 3월 11일부터 시작되며, 메뉴 라인업은 신제품 ‘케이준 비프 스낵랩’을 포함해 맥도날드 인기 메뉴인 ‘상하이 치킨 스낵랩’, ‘에그 불고기 버거’, ‘치즈버거’, ‘맥너겟’ 6조각, 미디엄 사이즈 ‘아메리카노 커피 2종’, ‘오레오 맥플러리’ 등 총 8개 제품이다. 케이준 비프 스낵랩은 이번 해피 스낵 출시와 함께 출시되는 새로운 제품으로, 담백한 또띠아에 100% 순 쇠고기 패티,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어우러진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스낵랩 메뉴다.

 

해피 스낵을 통해 상하이 치킨 스낵랩, 케이준 비프 스냅랩과 아메리카노는 30% 이상 할인된 가격인 1500원에 제공된다. 오레오 맥플러리와 치즈버거는 2000원으로 즐길 수 있으며, 에그 불고기 버거와 맥너겟 6조각은 2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색다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해피 스낵 메뉴를 도입하게 됐다”며 “매 시즌 새로운 메뉴와 할인 혜택으로 즐거움을 제공할 해피 스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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