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지난 26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해당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표현해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기원 원장은 한국육계협회 김상근 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조기원 원장은 교통안전 구호 전파와 더불어“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 힘써야 할 것”이라며 “식품안전을 위해 출장 업무가 많은 HACCP인증원인 만큼 안전운전 습관을 생활화 하는데 모든 임직원들이 앞장서서 동참하겠다”고 안전운전 실천을 강조했다.
  

HACCP 인증원은 2020년부터 본원에 Virtual Reality(이하 VR, 가상현실)를 적용한 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장업무가 많은 직원들을 위해‘안전운전 시뮬레이터’를 구축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조기원 원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다음 주자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명식 원장, 한국소비자연맹 이향기 부회장을 지목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롯데제과, 아이스 바 ‘크런키 빼빼로 바’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크로스오버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색 아이스 바 ‘크런키 빼빼로 바’를 선보였다. ‘크런키 빼빼로 바’는 2020년 최고 히트상품으로 손꼽히는 ‘크런키 빼빼로’를 모티브 삼아 모양과 맛을 그대로 적용하여 만든 크로스오버형 아이스 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길쭉한 모양에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빼빼로’의 모양을 그대로 살렸으며 초콜릿 코팅 위에 고소하고 바삭한 뻥쌀이 뿌려져 있어 ‘크런키 빼빼로’를 연상시킨다. 패키지에도 ‘크런키 빼빼로’의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크런키 빼빼로 바’는 작년 11월 빼빼로데이를 맞아 이벤트성으로 선보였던 ‘빼빼로 바’에 이은 후속 제품이다. 당시 ‘빼빼로 바’는 한정판으로 기획됐으나 기대치를 웃도는 판매 추세를 보여 연중 판매 제품으로 전환했다. ‘빼빼로 바’는 매월 평균 10만개 이상 판매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롯데제과는 브랜드를 보다 확고히 다지고자 ‘크런키 빼빼로 바’로 후속 제품을 선보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다. ‘크런키 빼빼로 바’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와 SSM(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