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늘의 외식가> 교촌치킨, KFC, 근대골목단팥빵, 도미노피자

URL복사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교촌치킨, 카카오톡 선물하기서 반반4종 2천원 할인 이벤트

 
교촌에프앤비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촌은 오는 25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반반4종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할인 이벤트가 적용되는 메뉴는 레허반반순살웨지감자세트, 반반순살웨지감자세트, 반반스틱웨지감자세트, 반반오리지날웨지감자세트로 총 4종이다. 


그밖에 교촌치킨 카카오톡 선물하기 할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어플 내 선물하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주변 지인분들께 마음을 전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교촌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FC, 신메뉴 ‘치르르치킨’ 1+1 치킨나이트 서비스 시작


KFC가 최근 선보인 신메뉴 ‘치르르치킨’을 치킨나이트에 적용하고, 모든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 범위를 확대했다.

 
치킨나이트는 오후 9시 이후부터 치킨 단품 1조각 구매 시 1조각을 더 증정하는 행사로, 핫크리스피치킨을 비롯해 오리지널치킨, 블랙라벨치킨 등 다양한 치킨 메뉴를 1+1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인해 KFC는 치르르치킨을 매장뿐만 아니라 딜리버리와 앱에서도 오후 9시 이후 주문 시, 1+1으로 제공한다.
 

KFC 관계자는 “바삭한 치킨과 중독성 강한 치즈의 조화로 출시 초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치르르치킨을 치킨나이트에 적용하기로 했다”며 “신메뉴는 물론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메뉴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통단팥빵 베이커리 ‘근대골목단팥빵’, 마켓컬리서 ‘옛날빵 3종’ 출시


홍두당이 운영하는 정통단팥빵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근대골목단팥빵’은 신선식품 온라인 쇼핑몰 ‘마켓컬리’에 신제품 옛날빵 3종을 론칭했다.


이번에 론칭한 옛날빵 시리즈는 옛날미니맘모스빵, 옛날옥수수햄빵, 옛날소시지빵 등 총 3종이다. 오랫동안 국내 베이커리 시장에서 사랑 받은 대표적인 인기 빵들을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근대골목단팥빵 스타일로 변주했다. 3종 모두 20년 경력의 제과기능장과 제빵 장인들이 수제로 빗어내 쫄깃한 손맛 역시 잘 살아있다. 마켓컬리 전용 상품으로, 오직 마켓컬리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먼저, 옛날미니맘모스빵은 온 가족이 모두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큰 기존의 맘모스빵을 혼자 먹어도 부담 없는 크기로 줄인 빵이다. 크기를 줄이는 대신 맛은 더욱 꽉 채우기 위해 팥앙금을 넣고 구운 고소하고 달콤한 소보루 빵 두 개를 겹치고 속에는 딸기잼과 버터크림을 듬뿍 담았다. 팥앙금은 일체의 보존료 없이 매일 가마솥에서 직접 끓인 단팥으로 만들어, 질리지 않는 은은한 단맛과 깊은 풍미는 물론, 호두 알갱이 하나하나가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가격은 2500원.


옛날옥수수햄빵과 옛날소시지빵은 간식은 물론 간단한 식사 대용 빵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옛날옥수수햄빵은 빵 자체의 은은한 단맛에 햄과 치즈의 적절한 짠맛과 옥수수 알갱이의 알알이 씹히는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옛날소시지빵의 경우, 탱글한 소시지를 통으로 넣고 구운 인상적인 비주얼과 소시지를 한 입 베어 물때마다 터지는 풍부한 육즙이 단연 돋보인다. 가격은 옛날옥수수햄빵이 2500원, 옛날소시지빵이 2800원이다.


홍두당 정성휘 대표는 “중장년층에게는 옛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참신함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옛날빵의 매력 중 하나”라며, “빈티지한 멋과 맛을 살리면서 트렌디함을 더하는 것이 근대골목단팥빵의 장기인 만큼, 앞으로도 근대골목단팥빵 만의 옛날빵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미노피자, 꿈을 이뤄주는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9’ 비대면 협약식 진행


도미노피자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재양성 지원 및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9’ 협약식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도미노피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9’ 협약을 도미노피자 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 어깨동무 캠페인은 사회적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도미노피자 희망나눔 캠페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이번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 9’은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해 아동 인재양성 기금 후원과 함께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옐로 카펫 등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재능을 키워 나가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9년째 후원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추가적으로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옐로 카펫 사업’에도 추가 후원을 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 꿈과 희망을 이뤄주는 후원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왕초코링, 왕초코볼, 카카오 그래놀라’ 등 3종을 출시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한 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들어있고다른 쪽에는 바삭한 토핑이 담겨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요거트와 토핑을 쉽게 섞을 수 있도록 반으로 접히는 플립형(flip) 용기에 담았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각각 다크초코가 들어간 왕초코링, 유산균볼을 넣은 왕초코볼, 귀리로 만든 카카오 그래놀라 등이 넉넉하게 담겨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농후발효유 제품으로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의 기준치보다 10배 많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원F&B는 2018년 요거트에 각종 통곡물을 넣어 만든 ‘덴마크 요거밀’을 출시하며 식사대용 요거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5월에는 요거트에 과일과 채소를 넣은 ‘덴마크 요거샐러드’를 선보였으며, 이번 토핑 요거트 신제품을 통해 식사대용 요거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동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