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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포족’ 가족, ‘혼추족’ 커플 위한 추석 연휴 문 여는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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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2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는 10월 4일까지 5일이다.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이지만 올해는 귀경객이 3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등 명절에 귀향을 포기한 사람을 뜻하는 ‘귀포족’과 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이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동안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연중무휴 레스토랑이 늘어나 주목을 받고 있다.


‘귀포족’을 위한 가족 외식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저녁 식사는 오랜만에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다.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한 레스토랑은 맛과 분위기가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외식명가 삼원가든, 1++ 한우 숙성 등심 전문점 투뿔등심, 광동 음식점 메이징에이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삼원가든은 1976년부터 44년간 도심 속의 자연 공간과 한국의 맛을 고집하는 한국 최고의 전통 음식점이다. 전통적인 분위기, 양념갈비, 불고기로 대표되는 뛰어난 음식, 철저한 서비스로 유명하다. 삼원가든 압구정본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투뿔등심은 최고 품질의 등심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숙성 등심 전문점이다. 다인힐의 숙성 노하우와 숙성 등심과 미경산 한우를 만나 볼 수 있다. 투뿔등심 논현본점, 가로수길점, 판교점, 고담삼성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그랑서울점, 광화문점, 강남역점, 서울스퀘어점, 여의도점은 추석 당일(10월 1일)만 휴무다.


메이징에이는 광동요리를 한국인 입맛과 맞게 현대적으로 풀어낸 중식당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메이징 덕은 북경 오리와 달리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 두 가지를 즐길 수 있다. 메이징에이 광화문점은 추석 당일(10월 1일)만 휴무다.


‘혼추족’을 위한 커플 외식


한가해진 시내에서 연휴를 보내게 될 혼추족 커플도 로맨틱한 시간을 가지기 위한 레스토랑 선정이 중요하다. 스테이크하우스 붓처스컷,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블루밍가든, 업스케일 이탈리안 다이닝 오스테리아 꼬또, 썬더버드의 건강식 요리도 좋은 선택지다.


붓처스컷은 정통 아메리칸 스테이크 하우스다. 수년간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그릴과 웻에이징과 드라이 에이징을 혼합해 차별화된 스테이크를 제공한다. 붓처스컷 삼성점, 판교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광화문점, 강남점은 추석 당일(10월 1일)만 휴무다.


블루밍가든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항상 진화하는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항상 신선한 제철 메뉴를 선보여 완성도 높은 맛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블루밍가든 판교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강남점은 추석 당일(10월 1일)만 휴무다.


오스테리아 꼬또는 업스케일 이탈리안 다이닝을 보여주는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파스타, 슬로우쿡 화덕 피자, 이탈리아 골목길을 연상시키는 테라스도 고객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오스테리아 꼬또 압구정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썬더버드는 엄격한 식자재 선별은 물론 칼로리, 혈당 지수(GI),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 등을 체계적으로 계산한 기능성 메뉴를 제공한다. 다이어터, 유지어터 뿐만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에게 제대로 된 건강식을 즐길 수 있다. 썬더버드 청담점은 연중무휴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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