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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놀부, 카페 달콤, 배달의민족, 맥도날드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놀부부대찌개 외 3개 브랜드, 요기요 ‘슈퍼 세일 컬렉션’ 할인 프로모션

 
놀부(대표 안세진)의 대표 브랜드 놀부부대찌개를 포함한 총 4개 브랜드가 요기요에서 전 메뉴를 4000원 할인하는 ‘슈퍼 세일 컬렉션’ 프로모션을 8월 중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총 100개의 브랜드와 함께 진행하는 할인 프로모션 ‘슈퍼 세일 컬렉션’에 놀부의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일환으로 마련됐다. 놀부의 대표 브랜드인 놀부부대찌개는 오는 8월 8일(토)에 슈퍼 세일 컬렉션에 참여하여, 전 매장, 전 메뉴를 4천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놀부부대찌개는 특제 양념이 들어간 육수에 신선한 채소와 두부, 마카로니, 소시지, 햄 등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놀부의 대표 브랜드다. 1992년 론칭 이후 올해까지 28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오며 ‘부대찌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 외에도 요기요 슈퍼 세일 컬렉션을 통해 오는 내달 2일에는 쫄면주는 삼겹본능, 7일에는 돈까스퐁당떡볶이 공수간, 그리고 9일에는 흥부찜닭을 4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할인 적용 방법은 간단하다. 요기요 앱에서 일자별로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각 브랜드 전 매장, 전 메뉴 주문 시 4,000원 자동 할인이 적용된다. 요기요 앱 이용 시에만 이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현장 결제 시에는 할인 혜택 적용이 불가하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하루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놀부 관계자는 “올 여름 긴 장마와 더위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달 드리기 위해 놀부의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족, 친구들과 외식하기에도 조심스러운 때, 집에서 간편하게 놀부 대표 메뉴들 즐기시며 잃어버린 입맛도 찾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카페 달콤, 8월 전 메뉴 반값 할인 “카캉스族 모여라!”

 
달콤이 본격적인 카페 성수기 시즌을 맞아 ‘전 메뉴 반값’의 파격 할인을 이어간다. 카페 브랜드 달콤(dal.komm)은 7월에 이어 8월에도 전 메뉴 반값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달콤과 페이코인(PCI)이 제휴한 반값 할인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휴가를 포기한 ‘휴포족’들이 ‘카캉스’(카페 속 바캉스)를 부담없이 즐기고, 성수기를 맞아 가격 경쟁력 제고를 통한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해 마련됐다. 할인된 가격은 가맹점 부담없이 달콤 본사에서 전액 현금 지원한다.


이에 8월 31일까지 전국의 달콤 및 로봇카페 비트 매장(특수 매장 제외)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페이코인 결제 시 음료는 물론 베이커리, 빙수 등 모든 메뉴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달콤 또는 비트커피 앱 주문 시 결제수단에서 페이코인을 선택하면 50%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현장 주문의 경우 페이코인 앱 내 바코드 실행 후 점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계정 당 1일 1회, 최대 1만원 한도 내에서 이달 말일까지 매일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달콤은 반값 할인과 더불어 올해 여름휴가를 포기한 ‘휴포족’을 위해 ‘아쿠아백 세트’(1만1900원)도 선보인다. 콜드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한 잔에 여름 나들이 필수템인 아쿠아백(방수가방)을 더한 구성으로 해외 휴양지가 아니라도 ‘아쿠아백과 함께라면 그 곳이 바로 달콤한 피서지’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세트는 8월부터 달콤 직영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달콤 관계자는 “여름철 카페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즌에 맞춰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하고, 소비자들은 부담 없는 가격에 달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반값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올 여름 달콤한 카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달의민족, 음식 리뷰 믿고 보세요”...리뷰 관리 대폭 강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리뷰 관리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우아한형제들은 “고객의 음식 선택에 영향을 주는 리뷰의 신뢰도를 높이고 악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리뷰 관리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배민은 고객이 최초 리뷰를 작성했다가 삭제하면, 해당 주문에 대해서는 재작성이 불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이는 한 건의 주문을 놓고 수시로 리뷰를 재작성해 특정 리뷰를 상단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사례를 막기위한 조치다.

 
음식과 상관없이 명예를 훼손할 여지가 있는 리뷰를 업주가 신고할 경우 해당 리뷰를 노출되지 않도록 한 ‘리뷰 게시 중단 프로세스’도 개선했다.


업주가 리뷰 게시 중단을 요청하면 30일 간의 임시 조치를 진행하여 해당 리뷰를 노출하지 않고, 이 기간 동안 업주와 고객이 의견을 조율할 수 있도록 했다.

 
특정 주문에 대한 리뷰 작성 기간도 7일 이내에서 3일 이내로 줄였다. 이는 전체 리뷰의 94%가 음식 주문3일 이내에 작성된 점을 감안했다. 그간 극히 일부 사례로, 7일간 여러 건을 주문한 뒤 한꺼번에 낮은 별점 평가를 매겨 전체 평점을 낮추는 악용 사례가 있었으나, 리뷰 작성 시점을 앞당기면서 이 같은 행위도 발붙이기 어려울 전망이다.

 
배민은 이와 함께8~9월을 리뷰 집중 모니터링 기간으로 정하고 허위 리뷰에 대한 강력한 근절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허위 리뷰 작성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업주는 적발 시 내부 운영 정책에 따라 가게 광고 중단이나 계약 해지 등의 제재가 적용된다.


배민은 지난해 리뷰 검수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리뷰 검수 기능을 도입하는 등 건전한 리뷰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약 7만 건의 의심 사례를 적발했고, 리뷰 노출과 리뷰 작성 권한을 차단하는 후속조치를 단행했다.


우아한형제들 강진석 사장님커뮤니케이션팀장은 "고객들이 장기적으로 믿고 쓸 수 있는 앱이 되기 위해서는 리뷰의 신뢰도가 필수”라며 “리뷰 노출 방식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추가 조치들도 연내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맥도날드, 베이컨이 더해져 더욱 풍성해진 신제품 ‘빅맥 베이컨’ 출시

 
맥도날드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버거 ‘빅맥’에 베이컨을 더해 더욱 풍성해진 ‘빅맥 베이컨’을 출시한다.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은 100% 순쇠고기 패티 두 장에 치즈, 풍성한 채소, 특별 소스가 어우러진 완벽한 맛의 조화로 50년이 넘게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신제품 ‘빅맥 베이컨’은 이러한 빅맥에 고소하고 짭쪼름한 훈연의 맛의 베이컨이 더해져 한층 감칠맛나는 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빅맥의 확장판 버전이다. 빅맥 베이컨은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시장에서 먼저 선보여 그 맛을 인정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빅맥 베이컨은 최근 맥도날드가 도입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베스트 버거’의 변화를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메뉴 중 하나이기도 하다. 더 맛있는 버거를 위한 디테일의 변화로 양파와 함께 구워 패티의 풍미와 육즙을 더욱 살리고, 빅맥 소스 양을 늘려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더 진하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치즈와 채소 등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맛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빅맥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너무 기쁘다”며 “이번 기회에 빅맥과 빅맥 베이컨을 통해 버거의 정수를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빅맥 베이컨은 단품 5100원, 세트 6300원으로 즐길 수 있으며 9월 23일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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