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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써브웨이, 본푸드서비스, 쿠캣마켓, 교촌치킨, 멕시카나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써브웨이, 세월 흘러도 변함없는 ‘써브웨이 클래식’ 컬렉션 제안


써브웨이가 본격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는 7~8월 두 달 간 브랜드 역사가 깃든 시그니처 샌드위치 3종으로 구성된 ‘써브웨이 클래식’ 컬렉션을 특별 제안한다.

 

이번에 제안하는 써브웨이 클래식 메뉴는 ‘이탈리안 B.M.T.(비엠티)’, ‘써브웨이 클럽’, ‘써브웨이 멜트’ 등 3종으로,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가장 클래식한 샌드위치다. 햄·살라미·페퍼로니·터키·로스트비프 등 풍성한 맛과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지치기 쉬운 더운 여름철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로 특히 안성맞춤이다.


이탈리안 B.M.T.는 1975년 출시된 후 45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 받으며, 써브웨이와 역사를 함께 하는 베스트셀러 메뉴다. 국내에서도 작년 한 해 동안에만 410만 개가 팔리는 등 줄곧 판매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이탈리안 B.M.T.는 7일 이상 숙성된 페퍼로니와 살라미, 햄 등이 조화를 이뤄 깊고 진한 고기의 풍미가 인상적이다. 

 
써브웨이 클럽은 30년 이상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 받으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써브웨이 시그니처 샌드위치다. 담백한 터키와 은은한 스모크향이 베어난 햄, 오븐에 구워 담백한 로스트비프가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다.


또다른 클래식 메뉴 써브웨이 멜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가장 대중적인 메뉴로 꼽힌다. 부드러운 터키와 햄, 바삭한 베이컨 위에 따뜻하게 녹인 치즈가 어우러져 입 안을 가득 채우는 풍성한 식감이 돋보인다.

 
써브웨이 클래식 3종 가격은 15cm 샌드위치 단품 기준으로 이탈리안 비엠티 5200원, 써브웨이 클럽 5700원, 써브웨이 멜트 5900원이다.

 

 
본푸드서비스, KBS 신ㆍ별관 구내식당 운영권 수주

 
본그룹의 본푸드서비스가 KBS 신ㆍ별관 구내식당 운영권을 수주, 약 3800여 명의 KBS 상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푸드서비스는 관공서, 오피스, 학교, 병원 등 180여 개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푸드서비스 직영 법인으로 고객들에게 ‘맛있는 건강’을 선사하고 있다. 본푸드서비스의 위탁 급식 사업 브랜드 ‘본우리집밥’은 30년동안 ‘정성’을 고집하며 고객사의 성격과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식사, 본HACCP 제도 운용을 통한 체계적 ‘위생관리’, 차원이 다른 ‘서비스’ 등을 통해 프리미엄 급식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번 수주를 통해 본우리집밥이 앞으로 KBS 신ㆍ별관 구내식당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며, ▲가마솥 국밥 한 상으로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조식, ▲한ㆍ중ㆍ일식에 샐러드류까지 4코너로 운영되는 중식 ▲따뜻한 집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가정식 백반 구성의 석식까지 푸짐하고 다양하게 구성된 메뉴로 직원들의 한 끼를 든든하게 책임진다.


이로써 본푸드서비스는 행정안전부 정부세종청사와 같이 기존에 거래를 지속해오던 관공서와 산업체, 오피스 등을 비롯해 이번 수주를 통한 방송가까지 한층 더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본푸드서비스 임미화 부문장은 “KBS 상주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게 본우리집밥이 자랑하는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위생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시대인 만큼, 본푸드서비스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쿠캣마켓, 신제품 ‘쿠캣마켓 명란젓 2종’ 출시

 
푸드 컴퍼니 쿠캣이 운영하는 자체브랜드(PB, Private Brand) 전문 푸드몰 ‘쿠캣마켓’은 신제품 ‘쿠캣마켓 명란젓 2종’을 출시했다.


쿠캣마켓 명란젓은 탱탱하게 속을 꽉 채운 알의 감칠맛과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일품인 명란의 매력을 극대화한 젓갈 간편식이다. 깐새우장, 생연어장 등 지난해 3~4월 출시돼 베스트셀러에 오른 장류 제품의 뒤를 잇는 젓갈류 라인업의 첫 제품이다.


종류는 '꼬숩매콤명란'과 ‘담백명란’ 2종이다. 꼬숩매콤명란은 명란을 처음 접하는 이를 위한 제품이다. 명란을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입 크기로 잘라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춧가루를 가미해 명란 고유의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담백명란은 소금만을 활용해 명란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별도의 양념을 하지 않아 계란말이, 파스타 등 다른 요리를 할 때 활용하기도 좋다.


2종 모두 신선한 100% 북태평양(러시아산) 명태알을 사용했으며, 염도 4%에 맞춰 72시간 숙성시켜 짠맛을 대폭 낮췄다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1팩 120g의 소용량, 소포장 제품으로 1~2인 가구가 부담 없이 간편하고 신선하게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두 제품 모두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인증 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가격은 2종 모두 1팩 6900원이다. 꼬숩매콤명란과 담백명란이 각 1팩씩 포함된 2종 세트는 출시 기념 할인이 적용된 1만2900원.


쿠캣마켓의 PB 제품을 총괄하고 있는 쿠캣 손주형 상품기획팀장은 “깐새우장, 생연어장 등 먼저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들을 통해 조리하지 않고 바로 먹는 간편 밥도둑 반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확인했다”라며, “명란젓으로 시작해 차례로 선보이게 될 젓갈류 라인업이 쿠캣마켓을 대표할 또 하나의 밥도둑 시리즈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교촌치킨, 시그니처 1.5마리 세트메뉴 출시


교촌에프앤비㈜가 시그니처 메뉴 3종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교촌시그니처세트’를 출시한다.
 

‘교촌시그니처세트’는 교촌 반반오리지날에 교촌허니순살(S)를 추가한 1.5마리 세트로 구성된다. 교촌의 대표 메뉴군인 교촌(간장)시리즈, 레드시리즈, 허니시리즈를 한번에 구성해 모두 맛볼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교촌 시그니처 메뉴 3종은 교촌의 성장을 이끌어 온 주역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들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먼저 마늘간장소스의 ‘교촌시리즈’는 창업 이후 꾸준히 팔린 교촌의 베스트셀러다. 국내산 통마늘과 발효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짭조름한 맛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매운맛의 ‘레드시리즈’는 마니아층이 굳건한 제품이다. 인공 캡사이신이 아닌 국내산 청양 홍고추를 착즙한 소스로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맛있게 매운 맛’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허니시리즈’는 사양벌꿀이 아닌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을 사용해 소위 단짠(달면서 짠맛)이라 불리는 감칠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2010년 출시 이후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 현재 교촌치킨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교촌은 이번 시그니처세트를 통해 교촌 대표 메뉴의 맛과 품질을 고객들에게 다시 알리고, 다양한 맛을 향유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의 성장은 시그니처 메뉴 3종의 높은 제품력이 이끌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이번 세트메뉴는 교촌의 역사나 다름없는 대표 메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카나, 신규 창업 시 최대 2000만원 지원


멕시카나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2000만 원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멕시카나는 7월부터 신규 가맹점 개설 시, 선착순 100개 점포에 한해 최대 2,000만 원 가량의 창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가맹점으로 선정될 경우, 매장 임대료가 최대 월 50만 원에 한해 6개월간 지원되고,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일부 깃발 광고 비용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약 400만 원 상당의 가맹점 간판과 가맹비용 등이 지원될 계획이다. 


특히 오랜 기간 동안 프랜차이즈 창업만을 다뤄온 전문 인력들이 예비 가맹점주와 1:1 밀착 컨설팅 할 예정으로, 이번 ‘2000만 원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초보 창업자와 업종 변경 창업자 등 모든 창업 준비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프로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1인 가구 소비층의 증가 추세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딜리버리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관련 창업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멕시카나 ‘2000만 원 창업 지원 프로젝트’ 역시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멕시카나 관계자는 전했다.

 
멕시카나는 지난 2월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사회연대은행과 손잡고 저신용·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소셜 프랜차이즈' 개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꾸준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창업 지원 프로젝트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에 멕시카나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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