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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소비자 장바구니> 이번 주말 뭐먹지? 이마트 '대게' vs 롯데마트 '소고기'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몰린 대형마트가 파격적인 할인 행사로 알뜰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러시아산 대게 3만6000마리(40톤)를 30% 할인 판매한다. 100g당 3780원으로 한 마리(1~1.1kg) 당 4만원 내외인 셈이다.


행사 물량은 금·토·일 3일간 나눠서 점포에 입점하며 보다 많은 고객이 저렴한 가격에 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1인 2마리 한정으로 판매한다. 물량 소진 시 행사를 조기 종료한다.


김상민 이마트 관계자는 "꽃게 어획량 감소와 대게 소비침체로 대게 값이 꽃게보다 저렴해졌다"면서 "대량 구매를 통해 가격을 낮춘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호주산 소고기로 고객 잡기에 나섰습니다.


롯데마트가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일주일간 호주청정우를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호주산 소고기 대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 120개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호주산 소고기 대전’을 통해 롯데마트는 우선 전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호주청정우 목초사육 안심 부위를 시중가 대비 약 40% 이상 저렴한 가격인100g당3900원에 제공한다. 롯데마트가 호주청정우 목초 안심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로인류(구이용 부위) 중에서도 최고급 부위로 손꼽히는 안심은 기름기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육질과 풍미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금번 파격 행사를 통해 주로 호텔이나 고급 식당에서 접할 수 있던 안심 부위를 집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롯데마트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각 가정에서 손쉽게 안심 요리를 시도해볼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에 붙어있는 QR코드를 통해 스테이크 등 다양한 안심 부위 레시피를 제공한다. 

 
추가로 롯데마트는 엘포인트(L.Point) 회원들을 대상으로 호주 청정와규와 호주 타즈매니아 소고기 전품목을 각각 최대 35%,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뛰어난 마블링이 특징인 호주산 와규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으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최상의 소고기로 인정받고 있다. 


박종호 롯데마트 신선식품2부문장은 “안정화에 접어들던 코로나19가 잠시 위기를 맞고 있지만, 다시 한번 모두 함께 힘을 내자는 취지에서 소비자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건강하고 맛있는 호주산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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