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1 (토)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서기관 최지운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기술서기관 김은주
▲사이버조사단장(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서기관 김현선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장(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양창숙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박선영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전,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안영순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T/F 팀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기술서기관 손영욱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최현철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이호동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장) 기술서기관 김솔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송성옥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허송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채규한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 기술서기관 김정연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 기술서기관 문은희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장(전, 4차산업혁명 대응 혁신 추진단) 부이사관 김유미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기술서기관 유희상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전, 보건복지부 파견) 기술서기관 정재호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체외진단의료기기T/F팀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 보건연구관 노혜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이강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 보건연구관 강주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은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혈액제제검정과장(전, 4차산업혁명 대응 혁신 추진단) 보건연구관 손경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식품위해평가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 보건연구관 강윤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보건연구관 김현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독성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종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 보건연구관 김영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보건연구관 김희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혈액제제검정과장) 보건연구관 김재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약품연구과장(전, 4차산업혁명 대응 혁신 추진단) 보건연구관 박상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보건연구관 조수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독성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보건연구관 오재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약리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 보건연구관 박창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첨단분석팀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 보건연구관 백선영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서기관 이기호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최숙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기술서기관 정의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문병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김은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운재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오염물질과장) 보건연구관 강길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 서기관 서지영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서기관 김재선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황인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표시인증과) 보건연구관 전대훈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 기술서기관 김성희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바이오심사조정과) 보건연구관 오일웅

<공모직위 임용>

▲식품소비안전국 식중독예방과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 T/F 팀장) 기술서기관 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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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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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보건부 설치는 시대적 소명
총선을 앞둔 시점에 각 정당에서 보건부의 신설공약을 보고 만시지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작으로 코로나 사태를 직접 겪으면서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더욱 절실하게 보건부 존재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다. 현대행정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행정의 전문화와 기술화를 꼽는다. 그러나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 사태를 맞으며 전문행정을 무시하고 정치적으로 풀려하다가 많은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언제 병마가 끝날지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지도자들이 경제를 염려한 나머지 코로나가 별거 아니라는 태도를 보였던 미국이나 일본, 그리고 EU국가 원수들이 한결같이 코로나19 환자의 대량발생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현대행정은 행정의 기능과 구조가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보건이나 복지, 인권 등의 사회정책이 중시되고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기구나 인력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그리고 행정이 질적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과학화, 기술화의 합리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건의료 행정조직은 타행정과는 달리 다양한 직종의 집합체이다. 보건의료서비스는 업무의 연속성과 응급성을 가지고 있어 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되어야 하고 환자 모두가 절박한 상황과 응급성을 요하고 있으므로 신속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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