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1 (토)

신상품

롯데푸드, 고소하게 즐기는 감자튀김 ‘쉐푸드 테이터펍스’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조경수)는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히 만들어 먹는 감자튀김 ‘쉐푸드 테이터펍스’를 출시했다.


‘쉐푸드 테이터펍스’는 감자를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만들어 튀겨낸 감자튀김이다. 브런치 및 패스트푸드의 단골 메뉴로 팝콘감자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마치 해시브라운과 같은 바삭바삭한 식감과 한 입에 쏙 간편히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간식 메뉴다.


롯데푸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감자튀김 제품 ‘쉐푸드 크링클컷’도 디자인을 리뉴얼하며 가정용 감자튀김 라인업을 확대했다. 쉐푸드 크링클컷은 감자를 구불구불하게 잘라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감자 본연의 고소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감자튀김이다.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더욱 산뜻하고 주목도 높은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쉐푸드 테이터펍스’와 ‘쉐푸드 크링클컷’은 에어프라이어에 약 8분간 조리하면 갓 튀긴듯한 감자튀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간편한 조리법으로 집에서 아이들 간식 또는 맥주 안주로 손쉽게 활용이 가능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쉐푸드 테이터펍스와 크링클컷은 이색적인 모양의 감자튀김을 집에서 간편히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제품”이라며 “길어진 방학에 ‘집콕’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간식으로도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진수 칼럼] 보건부 설치는 시대적 소명
총선을 앞둔 시점에 각 정당에서 보건부의 신설공약을 보고 만시지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작으로 코로나 사태를 직접 겪으면서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더욱 절실하게 보건부 존재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다. 현대행정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행정의 전문화와 기술화를 꼽는다. 그러나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 사태를 맞으며 전문행정을 무시하고 정치적으로 풀려하다가 많은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언제 병마가 끝날지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지도자들이 경제를 염려한 나머지 코로나가 별거 아니라는 태도를 보였던 미국이나 일본, 그리고 EU국가 원수들이 한결같이 코로나19 환자의 대량발생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현대행정은 행정의 기능과 구조가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보건이나 복지, 인권 등의 사회정책이 중시되고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기구나 인력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그리고 행정이 질적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과학화, 기술화의 합리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건의료 행정조직은 타행정과는 달리 다양한 직종의 집합체이다. 보건의료서비스는 업무의 연속성과 응급성을 가지고 있어 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되어야 하고 환자 모두가 절박한 상황과 응급성을 요하고 있으므로 신속한 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