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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고소하게 즐기는 감자튀김 ‘쉐푸드 테이터펍스’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조경수)는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히 만들어 먹는 감자튀김 ‘쉐푸드 테이터펍스’를 출시했다.


‘쉐푸드 테이터펍스’는 감자를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만들어 튀겨낸 감자튀김이다. 브런치 및 패스트푸드의 단골 메뉴로 팝콘감자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마치 해시브라운과 같은 바삭바삭한 식감과 한 입에 쏙 간편히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간식 메뉴다.


롯데푸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감자튀김 제품 ‘쉐푸드 크링클컷’도 디자인을 리뉴얼하며 가정용 감자튀김 라인업을 확대했다. 쉐푸드 크링클컷은 감자를 구불구불하게 잘라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감자 본연의 고소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감자튀김이다.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더욱 산뜻하고 주목도 높은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쉐푸드 테이터펍스’와 ‘쉐푸드 크링클컷’은 에어프라이어에 약 8분간 조리하면 갓 튀긴듯한 감자튀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간편한 조리법으로 집에서 아이들 간식 또는 맥주 안주로 손쉽게 활용이 가능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쉐푸드 테이터펍스와 크링클컷은 이색적인 모양의 감자튀김을 집에서 간편히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제품”이라며 “길어진 방학에 ‘집콕’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간식으로도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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