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1 (토)

신상품

동원F&B, 펭수참치 15종 담은 ‘펭수참치 선물세트’ 한정판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펭수참치’ 15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펭수참치 선물세트’ 한정판을 출시했다.


‘펭수참치 선물세트’는 펭수의 귀여운 표정과 재치 있는 어록이 담긴 ‘펭수참치’ 15종을 모두 담은 선물세트다. ‘펭수참치’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함께 특별 제작된 선물세트 패키지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국가대표 참치캔 동원참치와 참치 마니아로 유명한 펭수의 만남은 시작부터 큰 화제가 됐다. 동원F&B는 최근 펭수를 모델로 촬영한 동원참치 신규 CF를 공개하고, 펭수와 함께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튜게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콜라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펭수참치 선물세트’는 펭수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마음을 담아 펭수참치 15종을 정성껏 포장해 만든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펭수와 함께 젊고 재미있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동원참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펭수참치 선물세트’의 정가는 4만5000원이며, 수량은 5000세트 한정이다. 동원F&B의 직영 온라인몰인 동원몰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지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진수 칼럼] 보건부 설치는 시대적 소명
총선을 앞둔 시점에 각 정당에서 보건부의 신설공약을 보고 만시지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작으로 코로나 사태를 직접 겪으면서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더욱 절실하게 보건부 존재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다. 현대행정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행정의 전문화와 기술화를 꼽는다. 그러나 여러 나라들이 코로나 사태를 맞으며 전문행정을 무시하고 정치적으로 풀려하다가 많은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언제 병마가 끝날지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지도자들이 경제를 염려한 나머지 코로나가 별거 아니라는 태도를 보였던 미국이나 일본, 그리고 EU국가 원수들이 한결같이 코로나19 환자의 대량발생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현대행정은 행정의 기능과 구조가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보건이나 복지, 인권 등의 사회정책이 중시되고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기구나 인력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그리고 행정이 질적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과학화, 기술화의 합리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건의료 행정조직은 타행정과는 달리 다양한 직종의 집합체이다. 보건의료서비스는 업무의 연속성과 응급성을 가지고 있어 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되어야 하고 환자 모두가 절박한 상황과 응급성을 요하고 있으므로 신속한 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