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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 30대 이하 1인 가구 외식 비중 90%...60대는 '집에서 홀로'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전체 외식 중 '나홀로 외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1인 가구 중에서도 연령대별로 외식여부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이하 1인 가구는 외식을, 60대 이상 1인 가구는 집에서 식사를 즐겼다.


2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의 78.9%가 '외식을 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연령대별로 외식여부 차이는 컸다. 1인 가구 연령대별 외식여부 비중을 살펴보면 30대 이하 1인가구는 90%에 육박한 반면 60대 이상 1인 가구는 59.4%에 그쳤다. 이처럼 60대 이상 1인 가구의 낮은 외식 비중이 전체 1인 가구의 평균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다. 

한편,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는 만 19세 이상 만 75세 이하 식품주구입자 3337명, 만 13세 이상 만 75세 이하 가구원(성인, 청소년) 678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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