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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 <푸드투데이> 창간 18주년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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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전 국회사무총장 :푸드투데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황창연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대한민국의 음식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급식문제부터 해썹을 통해서 청결하고 우리 음식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제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음식문화를 선도해나갈 푸드투데이의 전망도 기대되고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민현 에이치비티 대표 :이번 푸드투데이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문상식 (주)디케이인텍스 대표 : 푸드투데이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푸드투데이는 18년동안 대한민국의 먹거리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하면서 안전하게 국민이 살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승천 SPC그룹 상무 : 푸드투데이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100년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리고 푸드투데이를 아껴주시는 많은 독자 여러분들께도 지속적인 사랑 당부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투표연령이 18세로 낮아졌습니다. 여기에 18주년을 맞은 푸드투데이가 선거권을 갖게되는 성인이라는 의미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푸드투데이가 지지하고 성원하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무궁한 발전도 기원하겠습니다. 


원용덕 의성흑마늘영농조합장 : 푸드투데이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 황창연 대표는 대한민국의 먹거리, 안전먹거리를 위해서 그동안 많이 노력했습니다. 2020년도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이때, 안전 먹거리는 더없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푸드투데이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진경 큰스님 : 황창연 대표가 푸드투데이를 창설 한지 벌써 18주년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앞으로 푸드투데이로서의 기능을 십분 발휘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식품생활 향상에 크게 이바지해줄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푸드투데이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장미화 가수 : 푸드투데이의 18주년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창연 대표가 18년동안 우리나라의 모든 음식에 관해서 ‘진실’과 ‘허’를 많이 밝혀내는 신문을 만들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음식에 대해 밝혀 주지 않는다면 그 누가 삶을 보장하겠습니까? 푸드투데이가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가나다순)


김진수 푸드투데이 논설실장 : 3월 1일부로 푸드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이 되었습니다. 푸드투데이의 창간을 축하하기 위하여 방문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정부 식품관련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보다 발전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개선안을 칼럼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현장의 기업이나 유통업체나 여러곳에 기자들이 가서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보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좋은 뉴스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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