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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장에 김영균, 경인식약청장에 이윤동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김영균 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전보 이동된다.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는 이윤동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이 임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이같은 내용의 9일자 국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지난 1월 윤형주 전 서울식약청장의 명예퇴직으로 공석인 서울식약청장에는 김영균 경인지방식약청장이 임명됐다. 김영균 청장을 대신해 경인식약청장에는 이윤동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이 자리를 옮긴다.

식품기준기획관에는 강대진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이 승진한다.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에는 권오상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식품소비안전국장에는 이승용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이 자리를 이동한다.

한편, 서울식약청장에 임명된 김영균 청장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OREGON대 대학원 정책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시를 패스해 보건복지부 차관비서관으로 근무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정책실 장애인정책과, 보건의료정책본부 질병관리팀장, 공공의료팀장을 거쳤다.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시절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을 맡아 특별사법경찰을 도입했다.

이후 불량식품근절추진단(TF),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을 거쳐 의료기기안전국장,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광주식약청장, 경인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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