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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번호표 받고 긴 줄 서 겨우 5장"...반값 마스크 구매 행렬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면서 서울.경기지역 공적 마스크 판매 이틀째인 2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하나로마트 신촌점에서 일찍부터 번호표를 받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은 이날 전국적으로 마스크 70만매를 공급한다. 농협은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이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279만매의 마스크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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