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신상품

한국암웨이, 엔바이 뉴트리라이트 신제품 9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암웨이(대표 배수정)가 4일 2030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엔바이 뉴트리라이트(n by Nutrilite)’를 새롭게 론칭하고 신제품 9종을 선보인다.


 “나를 응원하는 색다른 방법”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롭게 출시하는 엔바이 뉴트리라이트는 건강기능식품 7종(▲영양가득 비타 충전 젤리, ▲스키니 롱 롱 워터젤리, ▲달콤단백 초콜릿 맛 푸로틴 볼, ▲면역비타 풀 파워 젤리, ▲위로부터 간에게로 듀얼케어, ▲아름답고 고요하게 테아닌 샷, ▲내 눈에 하트 충전 젤리)과 일반식품 2종(▲하루 충전 에너지 포켓 밀, ▲쉼표 가득 허브 블렌딩 티)의 총 9개 제품으로 구성된다.

 
한국암웨이가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건강에서 나아가 맛과 휴대 및 섭취의 간편함까지 고려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취향을 고려해 모든 제품이 휴대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2030 세대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감각적인 패키지와 네이밍은 하루의 활력을 채워주는 동시에 응원과 위로를 전달하는 느낌이다. 다양한 구성도 인기 요인이다.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다이어트와 휴식 등 2030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라인업은 몸과 마음을 맛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의 특성도 반영했다. 젤리, 초코볼 등 간식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출시돼 간식처럼 쉽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키니 롱 롱’, ‘내 눈에 하트충전’ 등 친근한 명칭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콤달콤한 맛과 씹는 재미를 모두 잡은 구미 젤리, ‘영양가득 비타 충전 젤리’는 하루 단 1개 섭취만으로도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70% 이상의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A, 비타민E,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6, 나이아신, 비오틴, 아연을 섭취할 수 있다.

 
달콤하고 탱글탱글한 젤리스틱타입의 ‘스키니 롱 롱 워터젤리’는 가르니시아 캄보지아 추출물 (HCA)이 포함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부원료로 히알루론산, 콜라겐, 로즈 힙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간편하게, 또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슬림 젤리이다.

 
벨기에산 다크 초콜릿(부원료)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맛과 식감을 제공하는 ‘달콤단백 초콜릿맛 푸로틴 볼’은 양질의 단백질을 한입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쫄깃한 식감, 상큼한 체리 모양과 맛이 매력적인 ‘면역 비타 풀 파워 젤리’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힘을 북돋는 비타민 B군, 항산화 파워 비타민 C가 함유돼 있다.

 
지친 위와 간을 동시에 케어 해주는 더블 액션 제품인 ‘위로부터 간에게로 듀얼 케어’, L-테아닌이 함유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름답고 고요하게 테어난 샷’, 스마트폰과 학업, 업무로 지친 현대인의 눈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내 눈에 하트충전 젤리’ 등도 젊은 세대가 간식처럼 가볍게 챙겨 쉽게 즐기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24가지의 곡물과 18가지의 과일과 채소, 9가지의 비타민&미네랄이 함유된 ‘하루 충전 에너지 포켓밀’은 바쁜 일상에 끼니를 거르기 쉬운 젊은이들에게 간편하게 즐기는 한끼충전 건강 식사로 제격이다. 로즈페탈 쟈스민, 허니애플 캐모마일, 레몬머틀 그린민트 3종으로 구성된 ‘쉼표가득 허브 블렌딩 티’는 다채로운 맛과 향으로 복잡한 일상에 향긋한 휴식을 선사해준다.

 
영양은 기본, 휴대 및 섭취의 간편함,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형을 찾기 위해 한국암웨이는 품목당 최대 102회에 달하는 배합 개선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달콤단백 초콜릿맛 푸로틴 볼’은 이 과정에서 국내 최초의 설비를 구축하고, 총 41회 이상의 시생산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 신제품을 기획한 한국암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2030세대는 본인의 건강 니즈를 파악하고 건강한 식생활이나 운동 등 생활습관으로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메디케이션 (Self+Medication)을 실천하는 행위를 보이고 있으며 자기 자신의 삶을 위해 투자하는 트렌드가 늘고 있다” 며 “이번 신제품은 2030세대의 입맛과 생활패턴 뿐만 아니라 감성과 성향까지 고려해 기획된 트렌드를 입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은 이들이 애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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