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신상품

서울우유, 추억의 ‘밀크홀 1937 레-트로 자기컵’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밀크홀 1937 레-트로컵’ 6종세트에 이어 더욱 예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한 추억의 ‘밀크홀 1937 레-트로 자기컵’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밀크홀 1937 레-트로 자기컵’ 3종은최근까지도 중고시장에서 고가로 거래되고 있는 과거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자기 재질 컵을 그대로 구현해낸 제품이다. 디자인은 서울우유의 과거 로고부터 현재 로고까지 변천사 또한 확인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지난 레트로컵 시리즈와마찬가지로 서울우유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과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가협업하여 제작되었으며, ‘엘롯데 블랙페스타’ 기간(11월)동안 한정 판매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상화 서울우유밀크홀 1937 팀장은 "’밀크홀 1937 레-트로 자기컵 3종’은지난 레트로컵 1탄 3종, 2탄 6종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3탄으로 야심차게 기획한 제품”이라며,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자기 재질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은 기울인 만큼 뉴트로(New+Retro) 열풍을 이어 나갈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