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마이셰프, 오프라인 유통시장 겨낭 '냉동밀키트' 출시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밀키트 전문 기업인 마이셰프가 기존의 주력상품인 신선밀키트 외에 오프라인 유통시장을 겨냥한 신개념의 냉동밀키트 ‘WANTED 양파한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밀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장보기와 재료 손질하기, 소스만들기 등의 가장 번거로운 작업을 대신해 정량화된 식재료와 소스를 레시피와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요리패키지 제품이다. 
이번에 마이셰프가 출시한 냉동밀키트인 ‘WANTED 양파한개’는 냉동제품화할 경우, 식재료 본연의 특성이 손상되는 식재료인 양파를 제외하고 다른 식재료는 다 준비돼 있는 냉동밀키트이다.

마이셰프는 현재 온라인에서는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가고 있지만 아직 밀키트에 대한 인지도가 미흡한 오프라인의 유통에서는 판매실적이 저조하고 유통기한이 4-5일 정도의 제품이다보니 폐기율이 높은 것에 착안해 한동안 유통시장을 이끌기 위해서 냉동밀키트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마이셰프는 ‘WATED 양파한개’에 이어 ‘숙주한개’ 파프(파프리카)한개‘ 등 시리즈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오랜기간 밀키트를 연구해 온 기업으로서 주력제품인 신선밀키트 장점도 있지만 냉동밀키트의 가능성을 오래전부터 고민하며 개발이 완료됐으며 시기 적절하게 지금 출시됐다"며 "냉동밀키트는 홈쇼핑, 오프라인 매장, 수출을 목적으로 출시됐으며 이는 기존의 주요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출시된 이 냉동밀키트 7종을 요리하는데, 양파 3개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밀키트 사업을 시작한 마이셰프는 오랜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작년 밀키트 업계 최초로 밀키트를 기술로 인정받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작년 후반기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업계 최초·유일한 HACCP과 ISO 22000 인증을 획득한 기업으로 식품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빙그레 ‘핫붕어 미니싸만코’ 2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가 붕어싸만코 브랜드를 활용한 '핫붕어 미니싸만코' 2종을 출시하며 냉동 디저트 시장에 도전한다. '핫붕어 미니싸만코'는 에어프라이어에 뜨겁게 데워먹는 냉동 디저트 붕어빵으로 팥, 초코 2종으로 출시되었다. 기존 붕어싸만코 제품의 특징인 붕어 모양을 그대로 구현하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움과 재미를 선사한다. '핫붕어 미니싸만코'는 시중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온라인으로도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집콕족이 증가함에 따라 냉동 디저트 시장이 더욱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빙그레 담당자의 설명이다. 한편,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붕어싸만코도 지속적인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빙그레는 최근 신제품 ‘흑임자 붕어싸만코’를 출시했다. 겉면 과자와 믹스에 흑임자를 첨가하여 어두운 색을 띄고 있으며, 흑임자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또한 최근 식품의 단백질 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흑붕어싸만코는 프로틴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흑임자 붕어싸만코는 텔런트 줄리엔강을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빙그레 마케팅 담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