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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운광벼.새누리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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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군수권한대행 안상용)은 내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운광벼와 새누리벼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고품질 벼를 생산하기 위해 정부 매입 품종을 제한하지 않고 심의회를 통해 일반계 2개 품종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어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군, 농관원, 농민회 거창RPC, 읍면 쌀 대표 농가 등 17명이 모여 심의회를 개최해 매입품종을 결정했다. 

내년산 공공비축 매입 품종은 거창의 지역 특성상 전 지역에서 재배 가능한 조생종으로 운광벼, 중만생종으로 새누리벼가 병충해도 강하고 밥맛도 좋은 고품질 품종으로 선호도가 높아 우리 지역에 적합한 품종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일부에서는 매입품종이 자주 변경돼 지역별 단일화가 힘들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농가들이 새누리벼의 선호도가 높다는 의견이다. 

군 관계자는 "품종마다 장단점이 있어 선정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점차 고품질쌀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선호에 맞춰 밥맛이 우수하고 아울러 농가 경쟁력과 소득향상에 기여할만한 품종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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