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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우수축제] 충북 '제4회 2015 제천 한방바이오 박람회'

세계적 한방바이오산업도시 도약, 100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2015년 지역경제에 기여한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 10개'를 선정했다.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다른 축제와의 차별성과 지역문화, 지역 농특산물.관광자원과 연계된 프로그램 개발, 축제의 효율성과 안정성, 발전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전문적인 검토 거쳐 선정했다.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 육성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를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심사결과, 경기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 '여주 오곡나루축제', 인천 '강화군 벼볘기대회&새우젓 축제', 광주 '광주세계김치축제', 강원 '횡성 한우축제, 충북 '보은 대추축제', '충주 수안보온천제', '제천 한방바이오박람회', 대구 '대구 치맥페스티벌', 전북 '전주 국제발표식품엑스포'가 각각 선정됐다.


이에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2015년을 빛낸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를 기획특집 시리즈로 소개한다.<편집자주>


이에 푸드투데이는 2015년을 빛낸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를 기획특집 시리즈로 소개한다.<편집자주>


'제4회 제천 한방바이오 박람회' -  세계적 한방바이오산업도시 도약 100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제4회 2015 제천 한방바이오 박람회' 는 수출상담 22건, 상담바이어 22개, 약 100억원 규모의 수출상담을 이뤄내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천은 예부터 대구,전주와 함께 조선시대 3대 약령시장중 하나이다. 현재까지도 청정 자연 약초의 생산,가공,유통,연구기관,한의과대학,한방병원 등 클러스터가 잘 구축돼, 대한민국 제일의 한방 약초 도시라고 불린다.


박람회는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엿새동안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려 한방 관련 전시, 교역, 이벤트, 학술, 체험, 축제 등이 펼쳐졌다.


특히 직거래 장터와 오미자.백수오 담그기, 한방이혈클리닉, 사상체질 감별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고, 더불어 어린이들이 참여할수있는 약초 그림 그리기, 약초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내년에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Pre-EXPO로서 더욱 완성된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 올해 박람회를 객관적 입장에서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해 방문객들이 쉽게 한방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시민과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방바이오박람회 측은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정부승인을 받아 세계적인 한방바이오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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