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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우수축제] 강원 ‘제11회 횡성한우축제'

'맛보소, 즐기소, 쉬어가소' 닷새간 83만여명 방문객 방문 인산인해
축협 13억7000만원, 농협 7억원, 농특산물 2억8000만원 등 높은 판매고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2015년 지역경제에 기여한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 10개'를 선정했다.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다른 축제와의 차별성과 지역문화, 지역 농특산물.관광자원과 연계된 프로그램 개발, 축제의 효율성과 안정성, 발전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전문적인 검토 거쳐 선정했다.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 육성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를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심사결과, 경기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 '여주 오곡나루축제', 인천 '강화군 벼볘기대회&새우젓 축제', 광주 '광주세계김치축제', 강원 '횡성 한우축제, 충북 '보은 대추축제', '충주 수안보온천제', '제천 한방바이오박람회', 대구 '대구 치맥페스티벌', 전북 '전주 국제발표식품엑스포'가 각각 선정됐다.


이에 푸드투데이, 문화투데이는 2015년을 빛낸 '대한민국 우수 지역 축제'를 기획특집 시리즈로 소개한다.<편집자주>


강원 ‘제11회 횡성한우축제’- 83만여명 방문객, 농특산물 2억8000만원 등 높은 판매고 올려


‘제11회  횡성한우축제’는 총 83만여명의 방문객 참여, 축제 기간 중 축협 13억7000만원, 농협 유통사업단 7억원, 이 밖에도 지역농가들이 참여한 농특산물 판매점 2억8000만원, 식당과 기업홍보관 등에서 7억5000만원을 판매고를 올리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횡성 한우는 국내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혔을 만큼 그 입지가 단단하다. 입지를 다지기까지 횡성군에서는 정확한 시스템으로 100% 순수종만 취급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그 결과 해외산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다.


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횡성 섬강 둔치에서 개최돼 '맛보소, 즐기소, 쉬어가소' 를 주제로 열렸다. 축하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무대가 마련돼 축제의 흥을 돋우고 상설행사로는 횡성한우 전시, 판매점과 셀프음식점, 요리전문가 초빙 가족요리 체험, 수상카, 횡성한우 테마목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축제측이 야심차게 준비한 ‘머슴돌 들기 대회’, ‘초대형 한우풍선 퍼레이드’는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받았다. 이전에 이벤트로 진행되던 씨름대회를 전국대회 규모로 상설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명철 횡성한우축제위원장은“축제의 성공을 위해 생업도 잠시 미루고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과 주민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횡성한우축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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