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학식품 '미니멜츠', 2015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URL복사

동학식품(대표 계난경)은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동학식품은 구슬아이스크림 ‘미니멜츠’를 출시한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중국·베트남 전역에 구슬아이스크림을 수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학식품은 기존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 제품과 더불어 '미니멜츠 빅'과 '슬로우멜츠'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올해 음성 원남산업단지에 신축한 음성공장을 홍보한다.

 

또, 시식 이벤트를 진행해 동학식품의 자체 기술력으로 생산하는 미니멜츠의 다양한 제품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계난경 대표이사는 "동학식품은 매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미니멜츠만의 독창적인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자에게 구슬아이스크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학식품이 참가하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15)’은 KOTRA가 주최하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50개국, 600개사 이상의 식품관련 기기, 식품, 식음관련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

관련기사

4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하림,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홈술족을 위해 프라이팬 하나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2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IFF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 고추장맛’에 이어 프라이팬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한판 시리즈를새롭게 선보인 것. 두 제품 모두 하림의 고품질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신선함을 살리되 닭 특수부위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게 했다.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은 국내산 고춧가루와고추장을 넣은 특제 소스로 만들어 칼칼하고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양파, 대파 등 약간의 야채를 곁들이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고, 주먹밥, 계란찜, 치즈 등과도 잘 어울린다.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는 닭근위를 마늘과 참기름에볶아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자칫 물컹하거나 질길 수 있는 닭근위를 얇게 썬 다음 기름에볶아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술 안주는 물론이고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식용유를 두르고 냉동 상태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