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1 (일)

신상품

코오롱웰케어,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 출시

 

코오롱웰케어(대표 김경용)가 물에 잘 녹아 흡수율을 높인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더블유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는 프로폴리스 수용화 특허 기술을 보유한 비엔케어의 국내산 프로폴리스를 99.99999% 담았다.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는 국내 최초로 천연 올리고당(β-Cyclodextrin)을 이용해 지용성인 프로폴리스를 수용성으로 만들었다. 물에 잘 녹지 않고 끈적거렸던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물에 잘 녹아 일반인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소화 흡수가 우수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인의 체질에 맞도록 100% 국내산 프로폴리스를 이용한 것도 특징이다.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추출한 프로폴리스는 항산화 기능을 하는 천연물질인 플라보노이드류가 풍부해 항염 효과가 수입산보다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꿀벌이 만든 물질인 프로폴리스는 식물에서 뽑아낸 항산화 물질과 꿀벌의 타액효소를 혼합해 만들어진 항균 물질로, 프로폴리스에는 플라보노이드와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유기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유해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건강한 신체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는 스포이드를 이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프로폴리스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폴리스 한두 방울을 물이나 과일주스 등에 타서 마시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의 가격은 30ml 한 병에 3만5000원이며 전국 150여 개 더블유스토어 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인 건강나무(mtree.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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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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