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종합

양향자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

세계음식문화연구원(이사장 양향자)은 양향자 이사장이 지난 27일 여성가족부의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위촉됐다고 31일 밝혔다.

 

문화예술계의 멘토로 선정된 양 이사장은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양다르크'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양 이사장은 중국, 러시아,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등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식에는 양 이사장을 비롯해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전무, 박은하 외교통상부 개발협력국장, 최영림 대한여자치과의사회 회장, 김주희 SBS 아나운서, 김자인 암벽등반 국가대표 등 18명의 여성 리더들이 선정됐다.

 

여성부는 공공·의료·경영·스포츠·방송·예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들을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들에게 성공한 여성 역할모델로 제시하기 위해 2002년부터 사이버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6620쌍의 멘토링이 형성됐고 올해엔 1000쌍 정도가 추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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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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