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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브랜드 로고 새단장


호주축산공사(지사장 마이클 휘누칸)는 호주의 뛰어난 맛과 품질, 다양한 부위와 합리적인 가격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로고를 새단장하고 새 얼굴을 알리는 '맛나서 반갑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로고는 ‘트루 오지 비프(True Aussie Beef)’ 글로벌 브랜드 로고 리뉴얼의 일환으로 탄생했으며 호주의 청정 자연환경과 호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형형색색의 호주 지도 모양으로 형상화해 전달하고 있다. 

전세계 자연 환경 중에서도 오염 없는 청정 지역으로 손꼽히는 호주는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호주청정우를 생산 척아이롤, 안심, 채끝, 불고기 등 다양한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매일 먹는 가족 식단 메뉴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마이클 휘누칸 지사장은 "새로 선보이는 호주청정우 로고는 한국에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호주의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지역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주산 쇠고기의 뛰어난 맛과 품질에 대해 좀 더 알리고 온 가족이 맛있는 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로고는 일부 소매점을 시작으로 할인점, 백화점 등 다양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호주청정우는 이를 기념해 다양한 시식행사 및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