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김시현 셰프와 함께한 뿜치킹 신규 광고 시즈닝 테라피 센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뿜치킹 처방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상 속 고민과 기분 전환 메시지를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영상에는 연인 관계로 고민하는 10대 학생과 출근이 버거운 30대 직장인이 등장하며, 이름이 호명되면 진료실로 들어가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고, 김시현 셰프는 각 상황에 맞는 처방으로 뿜치킹을 제안한다.
김 셰프는 10대 학생에게 “끝내주는 매력이 필요하겠네요. 밀당도 밸런스가 생명이죠”라며 달콤함·고소함·감칠맛이 균형을 이룬 황금비율의 뿜치킹을 제안한다. 이어 출근이 버거운 30대 직장인에게는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하겠네요. 한입에 도파민이 터지는 뿜치킹이면 됩니다”라며 한입에 풍미가 터지는 뿜치킹을 처방한다.
BBQ는 김시현 셰프의 뿜치킹 처방을 통해 일상 속 고민이 해결되는 모습을 그리며 뿜치킹 한 입으로 기분 전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먼저 공개됐으며, 오는 16일부터는 넷플릭스와 티빙에서도 순차적으로 노출될 예정이며, 광고 영상 메이킹 필름 또한 오는 19일 BBQ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반전 캐릭터는 뿜치킹이 가진 달콤함과 고소함, 감칠맛의 균형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라며 “광고 온에어 이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에게 뿜치킹의 매력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