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곽재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마하 아트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뉴이어 트래블 세트’를 출시한다.
할리스는 매년 곽재선문화재단 ‘아트공모전’을 후원하며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할리스 특별상’ 수상작은 실제 매장에서 판매되는 협업 MD 제작 혜택을 제공하며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십이지신을 주제로 진행되는 ‘아트공모전’ 수상작과의 협업을 통해 한 해를 무탈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 새해에 바라는 대로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트공모전’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하 아트공모전’으로 열렸다. '꽃의 질주'를 선보인 김유미 작가를 할리스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 ‘뉴이어 트래블 세트’를 선보인다. '꽃의 질주'는 만개한 꽃과 기품 있는 붉은색 말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AI를 활용해 제작됐다. 말 머리 위의 왕관은 할리스의 크라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꽃이 말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으로 새해의 긍정적인 기운과 기대감을 담았다.
'꽃의 질주'를 활용한 ‘뉴이어 트래블 세트’는 고급스러운 여권 케이스와 네임 태그(Name Tag)로 구성됐다. 여권 케이스는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사피아노 소재의 합성가죽으로 제작돼 스크래치 및 오염에 강하다.
또한, RFID(전자태그) 차단 기능이 들어있어 여권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카드, 동전, 볼펜 등 다양한 소지품도 수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어에 부착할 수 있는 네임 태그는 수상작을 그대로 담아내 붉은 말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실용적인 아이템 구성으로, 새해와 겨울 방학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뉴이어 트래블 세트’는 6일부터 할리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아트공모전’과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매년 한 해의 특별한 의미를 전하고, 행복을 기원하는 MD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2026년에는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의 기운처럼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할리스는 ‘아트공모전’ 이외에도 서울무용제,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 사진전, 작가 개인전 등 다양한 문화 관련 행사 후원에 나서며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부산에 위치한 해운대점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하고 국내 신진 아티스트 ‘오타(OTA)’ 작가와의 협업을 진행하는 등 아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