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여름철 과일 잔류농약 검사

  • 등록 2010.07.27 10:01:17
크게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철에 많이 먹는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 체리 등 수입과일 15개 품목에 대해 수입단계에서 잔류농약을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식약청은 화채ㆍ빙수ㆍ주스 등의 원료로 많이 먹거나 포도ㆍ체리처럼 껍질까지 섭취하는 과일을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 두달간 수입과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부적합한 제품은 전량 폐기 또는 반송 조치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많이 수입된 과일은 바나나(4만203톤)이며 다음으로 키위(9920톤), 파인애플(9368톤), 오렌지(3862톤), 체리(2294톤), 포도(1212톤), 레몬(949톤), 자몽(836톤) 순이다.
푸드투데이 최모림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