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골드 메달 존’오픈

  • 등록 2008.07.28 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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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세계적인 축제인 2008년 올림픽을 맞아, 우리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인기종목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28일부터 8월31일까지 ‘골드 메달 존’을 선보인다.

‘골드 메달 존’은 스포츠나 올림픽과 연관된 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공간으로, 고객들이 제품을 쉽게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제품은 ‘토치트리오, 골드메달리본, 베이스볼 넛, 슈팅스타’의 총 4가지로 구성되며, 제품 이름에서 느껴지는 재미있는 뜻이 골드메달 존 구성 제품으로서의 의미를 더한다.

‘금메달은 우리의 것’이란 뜻의 ‘골드메달 리본’은 바닐라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시럽이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승리’를 의미하는 ‘베이스 볼 넛’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고소한 캐슈넛, 상큼한 블랙 라즈베리 시럽이 조화롭다.

또, 달콤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새콤한 체리시럽과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의 ‘슈팅스타’는 ‘메달을 향해 쏴라’는 뜻을 담고 있어 제품의 주목도를 높인다.

특히 최근에 출시한 ‘토치트리오’는 색색의 열대과일로 올림픽 성화모양을 나타냈으며, 망고, 패션후르츠, 블랙 라즈베리의 웰빙 과일이 샤베트 특유의 상큼함과 청량감을 더한다.

‘골드 메달 존’은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 어디에서나 만나볼 수 있으며, ‘골드 메달 존’ 마크가 부착된 곳에서 모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마케팅팀 담당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골드 메달 존’은 다양한 의미가 담긴 제품들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다가오는 올림픽이 성공리에 개최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행사”라며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제품에 담긴 다양한 의미를 되새기며, 모두 한마음으로 승리를 응원하자”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공영란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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