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는 식이섬유를 함유한 채소와 과일을 균형 있게 배합하고,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한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미국 식음료 업계를 중심으로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하는 ‘파이버맥싱(Fiber Maxing)’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으며, 글로벌 식품 기업들 역시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식이섬유를 간편하면서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고,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클렌즈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리셋클렌즈 48시간’을 선보였다.
‘리셋클렌즈 48시간’은 2일 섭취를 기반으로 만든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식이섬유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1일 25g)를 충족하도록 설계했으며, 2일 섭취 제품으로 한 병에 식이섬유 50g을 담았다. 여기에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맛과 원료 조합에 따라 ‘레몬&케일’, ‘ABC(사과·비트·당근)’, ‘CCA(양배추·당근·사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 3종 모두 식이섬유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을 균형 있게 배합했으며, 감미료인 D-소비톨액과 수크랄로스 없이 과일에서 유래한 맛을 활용했다.
또한 대용량 상온 보관 제품으로 만들어 보관·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48시간 동안 계획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형 구성(1일 4회, 2일 섭취)으로 클렌즈 입문자도 부담 없이 음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샵)풀무원’ 내 풀무원녹즙 전용몰, 쿠팡·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한 병(960ml)당 28,000원이다.
풀무원헬스케어 임민정 PM(Product Manager)은 “최근 식이섬유 섭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풍부한 식이섬유와 함께 간편한 클렌즈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를 첨가한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 니즈와 편의성을 고려한 상온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