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아토피 안심 밥상’ 쿠킹클래스 열어

  • 등록 2019.11.22 13:09:23
크게보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이 대한아토피협회와 손잡고 환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토피 안심 밥상’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BYO 유산균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사옥내 ‘CJ 더 키친’에서 'BYO 유산균과 함꼐하는 아토피 안심 밥상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열고 아토피에 도움이 되는 메뉴를 소개했다. 지난 2014년부터 대한아토피협회르 지속 후원하고 있는 BYO유산균은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아토피 환아 가정 9팀을 초청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BYO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피부 가려움 증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기획하고 출시한 제품이다. 기획 취지에 맞게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건강 정보 제공과 가족 캠프 운영 등 아토피 환아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피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재료로 만드는 메뉴 두 가지를 소개했다. BYO 유산균을 넣은 드레싱과 함께 즐기는 ‘치킨팝샐러드’와 피부에 좋은 성분이 함유된 미역을 활용한 ‘통들깨 된장 미역국밥’이다.


CJ제일제당 소속 전문 셰프가 레시피를 소개하고 참가한 9팀의 아토피 환아 가정이 직접 요리해 함께 먹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7세 아토피 환아와 함께 참가한 한 어머니는 “평소 아이가 먹는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쓸 수 밖에 없는데,  오늘 배운 레시피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고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자주 만들어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홍정욱 CJ제일제당 건강프로바이오틱스팀장은 “BYO 유산균은 아토피로 고통받는 모든 어린이와 환자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아토피 환아와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성윤 기자 w7436064@naver.com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