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논산지청(지청장 전승수)은 지난 12일 부여쌀을 홈플러스에 납품하는 대가로 부여농협 쌀조합공동법인에서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최모씨(30)를 구속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2010년2월부터 2011년2월까지 쌀 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그 차액을 차명계좌로 돌려 받은 홈플러스 쌀 구매담당 안모씨(33)가 구속된지 일주일 만이다.
대전지검 논산지청(지청장 전승수)은 지난 12일 부여쌀을 홈플러스에 납품하는 대가로 부여농협 쌀조합공동법인에서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최모씨(30)를 구속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2010년2월부터 2011년2월까지 쌀 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그 차액을 차명계좌로 돌려 받은 홈플러스 쌀 구매담당 안모씨(33)가 구속된지 일주일 만이다.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