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등 환제품 쇳가루 관리 강화

  • 등록 2008.06.20 10:37:14
크게보기

시중에서 유통 중인 19개 환제품에 대해 식품의약안정청은 쇳가루 함유여부 실태를 조사한 결과, 5개 제품이 쇳가루 기준 (10.0mg/kg)을 초과했으며 이들 제품을 회수조치토록 했다고 20일에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분말을 이용해 환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자석을 설치토록 권고했으며, 환 제품에 대한 쇳가루 기준을 적용토록 시험법을 지난 18일 입안예고하고, 향후 추가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해 자석설치 의무화를 추진키로 했다.
푸드투데이 공영란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