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매콤·크리미한 ‘투움바 켄치밥’ 출시...진한 풍미 강화

  • 등록 2026.02.24 15:27:44
크게보기

켄치밥 2종에 이어 최현석 셰프와 함께 광고 캠페인 전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투움바 소스로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한 치밥(치킨과 밥) 메뉴 ‘투움바 켄치밥’을 출시했다.

 

‘투움바 켄치밥’은 치밥을 KFC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호응을 얻은 ‘켄치밥’에 매콤하면서도 크리미한 투움바 소스를 더한 메뉴다. KFC만의 노하우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핸드메이드 텐더와 고소한 버터 갈릭 라이스가 부드럽고 진한 투움바 소스와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부한 풍미를 선사한다.

 

켄치밥은 지난해 ‘갓양념켄치밥’과 ‘데리야끼켄치밥’을 선보이며 KFC만의 치밥 스타일로 큰 호응을 얻은 메뉴다. 치킨과 밥을 특별한 소스와 함께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 점심은 물론, 간편하지만 완성도 있는 한 끼를 원하는 저녁 시간대에도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 투움바 켄치밥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맛의 확장 메뉴로, 한층 깊고 진한 소스를 더해 켄치밥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투움바 켄치밥은 소비자가 상황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단품 외에도 콤보, 세트, 박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특히 광고 모델로 함께하는 최현석 셰프의 추천 조합을 담은 ‘최현석 CHEF’S BOX’와 ‘최현석 CHEF’S PACK’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구성은 투움바 켄치밥과 함께 치킨, 음료, 사이드 메뉴를 함께 담아 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투움바 켄치밥은 기존 켄치밥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소스의 변화를 통해 맛의 깊이를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식사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조성윤 기자 w7436064@naver.com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