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프리미엄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 플로네아가 하루 한 포로 지중해식 오일 루틴을 완성할 수 있는 신제품 ‘올리브오일 캡슐 3 in 1’을 출시했다.
플로네아는 닥터블릿헬스케어에서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로,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비건 제품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화 기능과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올리브유를 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 3개국의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블렌딩해 한 포(3캡슐)에 총 1,500mg을 담았다.
특히 안정적인 품질의 스페인산, 풍미와 영양 밸런스가 뛰어난 이탈리아산, 항산화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그리스산 올리브오일을 조합해 지중해식 오일 루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또한 연질 캡슐 제형으로 빛과 공기를 차단해 산패 가능성을 낮추고, 올리브오일 특유의 향취로 인한 섭취 부담을 줄였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과 신선도를 강화했으며, 보존료·인공색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한 100% 식물성 클린 포뮬러로 제조했다. 설탕과 당류를 제외해 당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플로네아 관계자는 “올리브오일 캡슐 3 in 1은 지중해 이너뷰티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3개국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황금 비율로 조합한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프리미엄 올리브유 루틴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로네아는 중년 여성 건강 밸런스를 고려한 ‘리베스틴 다이어트’, 레몬버베나·히비스커스 기반의 ‘티에뜨레 다이어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식물성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