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손복남 고문이 별세했다. 고인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누나이기도 하다. 古이맹희 회장과 혼인 후 슬하에 이재현 CJ 회장, 이미경 CJ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삼남매를 뒀다.
손복남 고문이 별세한 날은 그룹(창업 당시 제일제당) 창립 69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CJ그룹에 따르면 빈소는 이재현 회장이 어린시절 고인과 함께 살던 집터에 세워진 서울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되며,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다만 친지 및 지인 조문은 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