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송지현 애널리스트는 내수 소비 침체와 경쟁사인 배상면주가 약진의 여파로 국순당의 작년 4.4분기 매출액이 260억원에 그쳤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18.4% 감소한 수준이며 예상치인 274억원에도 미달한다고 말했다.
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45억원, 42억원으로 각각 25.3%, 15.0% 줄었는데 이는 원재료(찹쌀) 가격 인상, 제2 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마케팅 비용 확대 등에 따른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국순당이 신제품을 내놨지만 성장성이 단기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 9천6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