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중남미 4개국 원두로 만든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페트 2종 출시

  • 등록 2020.06.10 09:32:24
크게보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가 중남미 4개국 원두로 만든 페트(PET) 커피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블랙 아메리카노, 스윗 아메리카노)을 출시했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과테말라의 4가지 원두가 최적의 비율로 담긴 콰트로 커피 추출액으로 만들어 중남미 커피 특유의 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있는 제품이다. 특히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주는 미디엄 로스팅 방식으로 원두를 볶아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미디엄 로스팅(Medium Roasting)이란

생두(Green bean)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으로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생성하는 공정이다. 약하게 로스팅할수록 신맛이 나며 강하게 로스팅할수록 쓴맛이 난다. 미디엄 로스팅은 원두를 중간으로 볶아 원두 본연의 개성을 잘 발현시킨다.


동원F&B는 2015년 ‘덴마크 커핑로드’ 컵커피를 출시하고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제대로 만든 커피’라는 컨셉으로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컵커피 5종을 운영하고 있다. 동원F&B는 이번 신제품 2종을 통해 컵커피에 이어 페트 커피까지 선보이며, RTD 커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기존의 커핑로드 컵커피보다 50ml가 늘어난 350ml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페트에 담겨 휴대하며 마시기 좋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은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블랙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끝맛이 있는 ‘스윗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다양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동시에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커피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품질 좋은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커핑로드 아메리카노’ 2종의 가격은 2200원이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