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집, 깊고 진한 맛 ‘종가반상’ 국탕류 4종 선봬

  • 등록 2019.03.06 09:14:18
크게보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종가집이 프리미엄 간편한식 브랜드 ‘종가반상’의 국탕류 4종을 새로 선보였다.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탕류 간편식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탕류 간편식 시장규모는 2016년 1178억 원에서 2018년 2323억 원으로 3년 동안 약 97% 성장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상온 제품의 약진이다. 냉장과 상온 제품을 포함한 전체 국탕류 중 상온 제품의 비중이 2016년 42%에서 2018년 64%로 늘어난 것.

이에 대상 종가집은 ‘종가반상’ 신제품을 상온으로 구현하여 외식에서 자주 먹는 국탕류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종류는 ‘사골 선지 해장국’, ‘얼큰 알탕’, 전통 순댓국’, ‘곱창 전골’ 4종으로 구성됐다.

‘사골 선지 해장국’은 오랜 시간 푹 우려낸 사골육수를 밑국물로 하여 신선한 선지, 우거지, 콩나물을 넣고 칼칼하게 끓인 해장국이며, ‘얼큰 알탕’은 바지락, 새우 등을 우려낸 해물육수에 통통하고 꽉찬 명태알과 쫀득한 곤이를 얼큰하게 끓여 시원한 뒷맛이 일품이다.

‘전통 순댓국’은 돈골, 사골육수를 함께 사용해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속이 꽉 찬 고기 순대와 각종 부속 고기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곱창전골’은 구수하고 진한 사골육수 베이스에, 신선하고 쫄깃한 곱창과 향긋한 깻잎이 칼칼하게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4종 모두 별도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후 5분간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중불에서 3분간 끓이면 국물 요리가 완성된다.

가격은 ‘사골 선지 해장국(450g)’과 ‘얼큰 알탕(450g)’이 각각 4990원, ‘전통 순댓국(450g)’ 5990원, ‘곱창전골(400g)’ 6990원이다.

대상 편의2팀 심도용 매니저는 “육수내기나 재료손질이 번거로워 주로 외식에 의존했던 국탕 메뉴들을 집에서도 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보관 편의성을 고려한 상온 제품으로 출시돼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게, 맛있는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