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수산 '냉동갯가재살' 카드뮴 검출...판매중단.회수

  • 등록 2016.07.28 18: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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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식품업체 세영수산(부산광역시 서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갯가재살’에서 카드뮴이 기준 초과 검출(3.2mg/kg, 허용기준 : 1.0mg/kg이하)돼 해당제품을 회수‧폐기 조치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4년 10월 5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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