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대표 김재수)이 자사 헬스케어 신소재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브랜드명 ‘에스트로지(EstroG®)’를 공식적으로 사용한다고 2일 밝혔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브랜드명 ‘에스트로지(EstroG®)’는 여성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Estrogen)의 영어 이름 앞부분을 딴 것으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에스트로겐 유사 작용을 하는 소재임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에스트로지 (EstroG®)’는 백수오, 속단, 당귀 세가지 생약 뿌리를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탄생한 기능성 원료로 대한민국 식약처 뿐만 아니라 미국 FDA, 캐나다 식약청에서 승인, 허가를 받고 현재 30여개 국가에서 인허가가 추진되고 있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헬스케어 신소재이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에스트로지(EstroG®)가 여성 호르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 12가지 중 무려 10가지나 되는 증상을 개선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영세 업체들이 백수오 한 가지 또는 백수오, 속단, 당귀 등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원료를 모방해 만든 식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며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갱년기 증상 개선 소재를 찾는 소비자들이 자사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에스트로지(EstroG®)’와 이를 모방해 만든 일반 식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