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식품안전관리협의회' 개최

  • 등록 2011.10.27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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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관리네트워크 운영 방안 논의하고 수입식품안전관리제도 소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이물관리 네트워크’ 운영 등을 위한 식품안전관리협의회를 열었다.

 

서울식약청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식약청 대강당에서 산업체, 학계, 소비자단체 소속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하반기 식품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식약청은 이날 협의회에 대해 “우수수입업소 등록, 사전확인 등록,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수입식품 위생점검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제도에 대하여 소개하고, 이물관리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물관리 네트워크는 식품 업체들끼리 이물 관리에 관한 기술과 정보를 나누면서, 우수 사례 벤치마킹 기회를 주는 등 식품업체의 자율적 이물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식약청이 추진중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날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적극 반영하는 등 민·관 정보 교류를 통한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이주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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