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무허가 식품소분·판매업소등 적발

  • 등록 2002.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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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방옥균)은 지난 9~10일 2일간 무허가 식품소분·판매업소등을 적발하기위해 점검 나섰다.

인삼제품류 제조·가공판매업소를 비롯 건강원, 약업사등 35개소를 점검한 결과, 신고하지 않고 식품을 소분·판매하였거나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허위·과대광고한 5개업소를 적발해 관할관청에 행정처분토록 요구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의 주요위반사례는 무신고 소분·판매영업 : 2개소와 무표시제품 유통·판매 : 1개소, 허위·과대광고 2개소이다.

대전지방식약청은 관내 지역특산품(인삼류, 젓갈류, 조미식품)등의 제조·가공업소에 대한 기획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무허가(신고)제조·가공 행위등를 근절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fen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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