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쁘띠첼 과일젤리 7년간 2억개 판매

  • 등록 2007.07.05 10:33:24
크게보기

CJ는 5일 디저트용 생과일 젤리 '쁘띠첼'이 출시 7년만에 2억개가 팔렸다고 밝혔다.

CJ는 2000년 3월 쁘띠첼 출시 이후 매년 150억-20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이 1600억원이고 그동안 판매된 쁘띠첼을 연결하면 지구를 40바퀴 돌 수 있는 160만㎞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쁘띠첼은 대형 제과점이나 디저트 전문점에서 판매되던 생과일 젤리를 대중화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7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CJ는 덧붙였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llst65@fenews.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