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과학연구소 식품위생검사분야 진출

  • 등록 2007.06.19 16:33:25
크게보기

신체검사 전문 업체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가 식품위생검사 서비스에 진출한다.

서울의과학연구소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위생검사 위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의과학연구소는 앞으로 가공.유통 식품의 자가품질검사, 식품영양성분 시험, 환경위생조사, 유통기한 설정시험, 제품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시험 등을 대행하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과 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 22000의 인증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SCL 관계자는 "병리학적 수탁 검사기관 중 식품 위생검사 위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enews.co.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