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공 '안전안심 u-먹거리 구축사업' 시행

  • 등록 2007.05.25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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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승복)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목적으로 정보통신부,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안전안심 u-먹거리 구축사업'을 수행한다.

이달부터 11월30일까지 7개월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정보통신부의 10억예산지원과 현물 4억5000만원을 출자하여 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씨제이시스템즈를 주사업자로 NDS, 대상정보기술, 케이피씨가 참여하고 농심(라면류), 태경농산(스프), 삼립식품(빵류), 비알코리아(아이스크림) 등 4개사가 식품제조업체를 대표해 참여한다.

또한 물류업체로는 베스키라빈스 물류센터와 훼밀리마트가 유통업체로 참여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식품인증관리시스템, 식품추적관리시스템, 표준식품이력관리시스템, 식품이력모바일서비스구현 등 4개 솔루션이다.

식공측은 RFID 기반 '안전안심 u- 먹거리 구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식품산업 전체로 이력추적관리시스템이 확산하여, 세계 유수의 식품업체 보다 앞서 선진국형 식품안전정보관리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llst65@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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