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시장에 프리미엄 바람이 거센 가운데, 롯데제과(대표 김상후)가 극작품인 백조의 호수를 테마로 한 프리미엄 비스킷 '오데뜨'를 선보였다.
‘오데뜨’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에서 애절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엮어가는 여주인공의 이름.
이 제품은 고상함, 세련미, 고급화를 추구하는 젊은 여성층을 타킷으로 했다.
‘오데뜨’는 고소하고 담백한 비스킷 사이에 부드러운 초콜릿이 데코레이션 되어 있고, 백조의 깃털처럼 얇게 슬라이스 된 아몬드(14%)가 비스킷 위에 골고루 토핑 되어 있어 유럽의 정통 수제 비스킷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오데뜨’는 제품명, 비스킷 모양, 포장디자인, 이벤트 등 모든 부분이 ‘백조의 호수’를 모티브로 설계되었다. 비스킷의 몰드(모양)는 우아한 백조의 날개를 형상화 하고, 포장의 디자인은 무대의 장막이 연상되도록 짙은 와인색 배경과 금박으로 새긴 영문체(보도니체) 등을 이용, 고급스런 느낌이 들도록 설계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4월 25일까지 '황금 오데뜨를 찾아라'라는 이색 행사도 전개한다.
이 행사는 롯데제과 오데뜨 타운(
http://town.cyworld.com/lotteodette)에 방문, 오데뜨 퀴즈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데뜨 비스킷의 모양이며, 백조의 날개 형상을 한 황금(순금 30돈;약 300만원 상당)을 증정하는 행사다.
또 이 행사는 오데뜨 타운과 1촌을 맺고 퀴즈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데뜨를 상징하는 크리스탈 스와로브스키 백조를 전달하는 등 다양하게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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