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창립 43주년 기념식

  • 등록 2006.10.16 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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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이 16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최수부 회장은 기념사에서 광동제약의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광동제약이 초일류 제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부 핵심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광동은 앞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과 설비투자를 더욱 강화하고, 치료영역에서 약효군별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 확보함으로써 개원가의 처방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이를 위한 R&D 비용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날 행사에서 20년 동안 근속한 영업부의 ‘노병두’ 부장 등 장기근속 직원과 공로자 등 총 103명에게 포상을 하였으며, 우수 협력업체에는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기념식 후에는 ‘고승덕’ 변호사를 통해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 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있었다.
푸드투데이 윤주애 기자 1004@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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