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고 귀가중 편의점에서 건강음료를 마시던 김씨가 갑자기 토하면서 아파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청소할 때 사용하려고 문제의 건강 음료병에 아세톤을 넣어 보관했다는 편의점 업주의 진술로 미뤄 김씨가 아세톤을 마신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석우동 기자
영남취재본부 석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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