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지난 7~8일 양일간 경기도 분당 새마을 연수원에서 30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세일즈 워크샵을 실시했다.
광동제약은 이날 행사에서 2005년도 전체 사업부 목표 및 운영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2005년 사업부별 주요 품목 세부 운영 전략 및 정책을 공유하고 올해 매출목표 2,570억원 달성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최수부 회장은 “2004년의 고도 성장률을 원동력으로 2005년에도 계속해서 성장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외부강사로 초청된 야구 해설위원 하일성씨는 ‘팀워크와 프로정신’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이 시대를 사는 한 직장인으로서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부를 즐기고, 항상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팀워크로 서로의 발전을 꾀하는 진정한 프로가 되라”고 역설했다.

